배우 이승기가 명품 차 '람보르기니'를 타고 깜짝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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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최종회에서는 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가 등장,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 중 배경이 조선시대에서 현대로 바뀌며 두 주인공인 최강치(이승기 분)와 담여울(수지 분)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고, '슈퍼카' 람보르기니가 젊은 CEO 최강치의 애마로 깜짝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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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최강치가 탄 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 모델은 고성능 5.2리터 V10 엔진을 운전석 뒤쪽에 세로 형식으로 탑재한 미드십 슈퍼 스포츠카로 3억 원대를 호가한다.
한편 MBC 드라마 '구가의 서' 마지막 회에서는 담여울(수지 분)이 조관웅(이성재 분)의 수하가 쏜 총에 맞아 숨을 거둔 후, 422년이 흐른 2013년 불로불사인 최강치와 담여울이 극적으로 재회하며 끝을 맺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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