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가 미국 LA에 세번째 점포를 오픈하고 미국 현지인을 대상으로 배달영업을 시작한다.
MPK그룹(대표이사 문영주)이 운영하는 피자업계 베스트 브랜드인 미스터피자(www.mrpizza.co.kr)는 최근 미국 LA 다운타운의 최대 패션 디스트릭트 자바 마켓(Jobber Market)내에 미스터피자 익스프레스 자바마켓점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미스터피자 자바마켓점은 '미스터피자 월셔(Mr. Pizza Wilshire)'와 '미스터피자 리틀 도쿄(Mr Pizza Little Tokyo)'에 이은 미국내 세 번째 매장으로 배달 서비스 수요가 많은 현지의 특성을 고려해 다이닝 매장이 아닌 딜리버리샵(배달전용매장)으로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
미스터피자 윌셔점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 연속으로 미국의 권위있는 레스토랑 평가사이트인 '자갓'에 의해 베스트 피자 스토어로 선정된바 있다.
미스터피자 미국 3호점인 자바마켓점은 중국 상하이 매장부터 적용된 글로벌 인테리어 디자인컨셉을 적용해 꾸며졌으며, 딜리버리 전문매장으로써 미국내 운영시스템을 점검하는 1호 매장으로운영된다.
그동안 미스터피자는 중국과 미국 등 해외점포는 매장 위주의 영업을 진행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배달전문점 출점은 눈길을 끌고 있다.
신규 오픈한 자바 마켓점은 15평의 규모로 미국 LA의 전통있는 유통시장인 패션 중심지 자바 마켓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기존 다이닝 매장과 달리 배달과 포장 판매만을 전용으로 해 보다 많은 고객의 수요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 점포가 위치한 이곳은 5만여명의 패션관련 유통 종사자가 있으며, 하루 유동인구가 10만여명에 달한다. 매장의 위치 또한 마켓의 중심지의 핫플레이스인 푸드마켓에 위치하여 입지가 매우 훌륭해 향후 배달사업에 있어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된다.
금년들어 중국 상하이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출점을 진행하고 있는 미스터피자는 미국에서도 매장 확장과 더불어 미국 현지인을 대상으로한 마케팅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자바 마켓점 오픈을 통해 미국내 배달사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기존 1호, 2호점과 함께 지역 공략을 가속화 해 나갈 방침이다.
300%라는 미스터피자 고유의 레시피를 강조한 맛의 차별점을 통해 우선 현지인을 대상으로 미스터피자에 대한 브랜드와 제품을 알려 나가기 위해 공격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제품 시식을 통한 미스터피자의 300%원칙과 서비스로 현지 브랜드와의 차별화하고, 제품 역시 미스터피자만의 레시피를 통한 피자를 지속적으로 개발, 판매할 예정이다.
문영주 MPK그룹 대표이사는 "효율적인 배달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배달 전용 매장 자바마켓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탁월한 품질과 신속한 배달 서비스로 미국 피자시장에 미스터피자의 입지를 강화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PK그룹은 글로벌 전략에 맞춰 올해 상하이를 중심으로한 중국 동남부지역과 동남아시아 지역을 비롯 LA를 중심으로한 미국으로도 출점을 가속화 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미스터피자는 중국에 25개, 미국에 3개등 28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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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자바마켓점은 '미스터피자 월셔(Mr. Pizza Wilshire)'와 '미스터피자 리틀 도쿄(Mr Pizza Little Tokyo)'에 이은 미국내 세 번째 매장으로 배달 서비스 수요가 많은 현지의 특성을 고려해 다이닝 매장이 아닌 딜리버리샵(배달전용매장)으로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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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미국 3호점인 자바마켓점은 중국 상하이 매장부터 적용된 글로벌 인테리어 디자인컨셉을 적용해 꾸며졌으며, 딜리버리 전문매장으로써 미국내 운영시스템을 점검하는 1호 매장으로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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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오픈한 자바 마켓점은 15평의 규모로 미국 LA의 전통있는 유통시장인 패션 중심지 자바 마켓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기존 다이닝 매장과 달리 배달과 포장 판매만을 전용으로 해 보다 많은 고객의 수요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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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들어 중국 상하이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출점을 진행하고 있는 미스터피자는 미국에서도 매장 확장과 더불어 미국 현지인을 대상으로한 마케팅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300%라는 미스터피자 고유의 레시피를 강조한 맛의 차별점을 통해 우선 현지인을 대상으로 미스터피자에 대한 브랜드와 제품을 알려 나가기 위해 공격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제품 시식을 통한 미스터피자의 300%원칙과 서비스로 현지 브랜드와의 차별화하고, 제품 역시 미스터피자만의 레시피를 통한 피자를 지속적으로 개발, 판매할 예정이다.
문영주 MPK그룹 대표이사는 "효율적인 배달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배달 전용 매장 자바마켓점을 오픈하게 됐다"며 "탁월한 품질과 신속한 배달 서비스로 미국 피자시장에 미스터피자의 입지를 강화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PK그룹은 글로벌 전략에 맞춰 올해 상하이를 중심으로한 중국 동남부지역과 동남아시아 지역을 비롯 LA를 중심으로한 미국으로도 출점을 가속화 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미스터피자는 중국에 25개, 미국에 3개등 28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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