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강지환과 윤진서가 영화 '태양을 향해 쏴라'에서 호흡을 맞춘다.
강지환은 SBS 드라마 '돈의 화신' 종방 후 차기작으로 영화 '태양을 향해 쏴라'를 선택했다. 윤진서는 조금 먼저 영화에 캐스팅돼 강지환의 합류로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최근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상황으로 미국에서 한달 여 동안 머무르며 영화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영화 '태양을 향해 쏴라'는 미국을 배경으로 한 로드무비로 강지환, 윤진서 외에도 중견배우 안석환과 영화 '전설의 주먹'에서 황정민의 아역을 맡았던 배우 박정민 등이 출연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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