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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은이 새 일일 드라마 컴백한다.
이영은이 7월 첫 방송을 앞 둔 JTBC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황혼 이혼의 선택을 앞 둔 부모님의 막내 딸로 등장한다. 심성이 고우며 매사에 사려깊은 행동으로 신세대 같지 않은 외유내강형 성격을 가진 인물로 드라마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핵심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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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은 못 참아'는 황혼 이혼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가족들 간에 벌어지는 사건들, 인간의 심리적 측면과 교감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과 화해를 그렸다.
이영은은 "홈 드라마이니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씬이 많이 설레고 기쁘다. 많은 것을 배우고 가족처럼 선배님들과 극을 풀어가겠다. 긴 호흡의 드라마 이니 만큼 시청자들과 공감 할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며 간단한 소감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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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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