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은이 새 일일 드라마 컴백한다.
이영은이 7월 첫 방송을 앞 둔 JTBC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황혼 이혼의 선택을 앞 둔 부모님의 막내 딸로 등장한다. 심성이 고우며 매사에 사려깊은 행동으로 신세대 같지 않은 외유내강형 성격을 가진 인물로 드라마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핵심 역할이다.
'더 이상은 못 참아'는 황혼 이혼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가족들 간에 벌어지는 사건들, 인간의 심리적 측면과 교감을 통해 가족간의 사랑과 화해를 그렸다.
이영은은 "홈 드라마이니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씬이 많이 설레고 기쁘다. 많은 것을 배우고 가족처럼 선배님들과 극을 풀어가겠다. 긴 호흡의 드라마 이니 만큼 시청자들과 공감 할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며 간단한 소감도 전했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