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과 슈가 출신 연기자 박수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Advertisement
한 매체는 27일 "8세 차이인 로이킴과 박수진이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서 처음 만나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4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로이킴과 박수진은 로이킴과 정준영의 숙소인 서울 삼성동 인근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조심스럽게 감정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로이킴이 곧 대학 문제로 미국에 돌아가야 해서 더 애틋한 마음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킴은 Mnet '슈퍼스타K 4' 우승자 출신으로 '봄봄봄'에 이어 정규1집 타이틀곡 '러브러브러브'로 인기몰이 중이다. 박수진은 걸그룹 슈가 출신으로 7월 3일 첫방송되는 KBS2 드라마 '칼과 꽃'에 출연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