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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태식은 "현재 질병관련 보험과 병원비가 나오는 실비(실손)보험에 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지난 2005년 뇌경색으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 했었다. 당시 왼쪽에 마비가 왔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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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태식은 "다행히 신인 시절 두개의 보험에 들어놨었고, 두 보험회사의 혜택 덕분에 병원비 등 경제적으로 힘이 됐었다"며 보험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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