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클라라가 '섹시 만취녀'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클라라는 25일 방송된 MBC every1 '무작정 패밀리 시즌2'에서 밤마다 술에 취해 무작정 하우스를 찾아오는 '섹시 만취녀'로 카메오 출연했다.
이날 클라라는 속옷이 다 보일 정도로 등과 가슴이 깊게 파인 핑크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술에 취해 전에 살던 집인 무작정 하우스를 방문했다.
현재 무작정 하우스에 살고 있는 지상렬과 장동민은 놀라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인 클라라를 보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만취해 소파에 널브러져 있던 클라라는 화장실로 뛰어들어가 변기를 껴안고 잠들었고, 이를 본 지상렬과 장동민은 클라라를 다시 소파로 눕혀 하룻밤을 재워줬다.
다음날 술에서 깬 클라라는 집으로 급히 돌아갔지만 다시 밤이 되자 만취해 무작정 하우스를 찾았다. 핫팬츠에 셔츠를 입은 클라라는 음악에 맞춰 섹시 댄스를 선보이면서 옷을 하나씩 벗은 후 화장실로 들어갔다.
지상렬과 장동민은 또다시 찾아온 클라라를 기쁘게 맞이했고, 세 사람은 함께 술을 마시며 흥겨워했다. 하지만 술이 깬 클라라는 다시 도망치듯 집을 떠났다.
또다시 다음날이 되자 지상렬과 장동민은 자연스럽게 밤이 되면 클라라를 기다리게 됐고, 이번에 클라라는 친구들까지 동원해 무작정 하우스를 찾아 단체로 주사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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