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희가 시스루룩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이다희는 2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인스타일' 화보 찍고 좀 전에 촬영 끝! 새벽까지 고생한 식구들 고생 많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화보 촬영 후 스태프들과 함께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옆으로 앉은 채 매혹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그녀는 시스루룩으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다희는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이보영과 대립하는 검사 서도연 역을 맡아 열연 하고 있다. 이다희가 출연 중인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연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