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하동군에 후원금 전달

by
Advertisement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서부지역본부가 한부모와 어렵게 생활하는 하동지역 어린이 2명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Advertisement
28일 하동군에 따르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서부지역본부 김근용 본부장은 27일 군수실을 방문해 조유행 군수에게 후원금 504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진교면과 옥종면에 사는 한부모가정 아동 2명에게 생활안정자금으로 지원된다.

Advertisement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서부지역본부가 이날 후원금을 내놓은 것은 '하동사랑 아이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0일 하동군과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따른 것이다.

군과 경남서부지역본부는 당시 협약에서 지역의 빈곤가정을 비롯해 한부모가정, 장애가정, 조손가정 등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후원자를 발굴,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이들 가정을 지원키로 했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조유행 군수도 이날 1호 후원자로 참여했으며, 군청 공무원도 기존에 후원 결연을 한 308명에서 421명으로 확대해 지역의 어려운 아동을 후원키로 했다.

유관기관과 단체, 기업체, 일반 군민 누구나 하동사랑 아이사랑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후원 희망자는 후원신청서를 작성해 군청 주민복지실이나 어린이재단에 제출하면 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