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릭스 호세가 한국 일정을 마치고 출국했다.
Advertisement
호세는 28일 오후 김해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하루 동안 아들 도미닉을 만난 후 고국 도미니카로 돌아가는 일정이다. 호세는 한국을 떠나기 전 지인들의 선물을 챙기고 본인의 안경을 맞추는 등 8일 간의 내한 일정을 마무리했다.
호세는 "너무 행복했다. 팬들이 아직까지 나를 롯데의 상징으로 기억해줘 기쁘다. 메이저리그 올스타로 선정된 것 보다 한국 야구의 영웅으로 불리우는 것이 더욱 영광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호세는 이어 "한국에 오기 전 몸이 아팠는데 롯데 트레이너들의 도움으로 치료받아 완치됐다. 너무 고맙다. 그동안 보고싶었던 분들을 오랜만에 만나 좋은 시간을 가져 만족스럽다"고 덧붙였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