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의 멤버 김준수의 어머니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집을 공개했다.
김준수의 어머니 윤영미씨는 잡지 '주부생활'과의 인터뷰와 함께 파주에 위치한 자택을 소개했다.
윤영미씨가 공개한 파주 집 내부에는 노래방, 바, PC방, 자판기까지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어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럭셔리하게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집 공개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어머님' 하면서 오는 팬들 보면 정말 예쁘다. 딸 같고, 며느리 삼고 싶은 사람도 너무 많고. 준수 좋아했더니 일도 잘 되고, 준수 때문에 우울증도 나아졌고, 삶의 촉진제가 된다는 분도 있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행복하고 감사하다. 팬 여러분도 다들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했으면 좋겠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또 " 김준수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아이들 초등학교 때 집안 형편이 어려워 단칸방에 생활하던 때가 있었다. 하루는 애들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에 눈물이 나더라. 그 때 준수가 제 눈물을 닦아주며 '우리가 커서 훌륭한 사람 될게요. 그래서 나중에 그림 같은 예쁜 집 지어줄게요' 이러더라"며 "준수가 이 집을 동방신기에서 나오기 직전에 계약했는데 그때 상황이 힘들었으니 당장 약속을 못 지켰다고 속상해했다. 그런데 뮤지컬 활동을 열심히 하더니 이 집을 정말 우리 집으로 만들어줬다"고 자랑스럽게 아들의 자랑을 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한편 김준수(XIA)는 막바지 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7월초부터 본격적인 앨범 홍보에 돌입 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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