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성기를 절단하고 쓰레기 분해기에 넣어버린 미국의 중년 여성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
29일(현지 시간) 더 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법원은 지난 2011년 남편에게 약물이 든 음식을 먹이고 기절 시킨 뒤 성기를 자른 베트남계 50대 여성에게 가석방이 없는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그녀의 변호사는 피고가 성적 학대를 받아 온 점과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점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당시 성기가 잘린 남편은 병원으로 옮겨져 목숨은 건졌지만 성기가 많이 훼손돼 봉합수술을 받지 못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그녀의 변호사는 피고가 성적 학대를 받아 온 점과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점을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Advertisement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2.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3.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4.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