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웨인 루니 영입설은 사실이었다.
3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아스널이 루니 영입을 위해 맨유에 2000만파운드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루니를 향한 빅클럽들의 엄청난 러브콜이 이어졌다. 그 중에서 첫번째로 온 공식 제안이었다. 이에 대한 맨유의 반응은 '루니는 판매대상이 아니다'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과 루니는 비밀리에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양 측 모두 잔류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루니는 자신의 역할만 보장된다면 맨유에서 더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같은 사실이 차례로 밝혀지면서 루니를 노리는 클럽들의 입장이 난감해졌다. 현재 아스널을 비롯해 첼시, 레알 마드리드, 파리생제르맹, AS모나코 등이 루니를 원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