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자신이 재학 중인 건국대학교의 홍보영상 촬영을 최근 마쳤다.
Advertisement
최강창민은 최근 건국대 서울 캠퍼스와 일감호, 학생회관 등에서 진행된 홍보영상 촬영에 참여했다.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 예술학부(영화전공 09학번)에 재학 중인 최강창민은 교내 호수인 일감호의 다리 홍예교와 고전음악감상실 등에서 후배들과 대화를 나누고 장난을 치는 등 '훈남 선배'로서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또 검은색 스키니진에 흰색 셔츠를 입고 매력 넘치는 대학생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촬영은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촬영장을 이동하던 최강창민의 모습을 보고 수십 명의 팬들이 몰려들었다는 후문.
Advertisement
건국대 관계자는 "원래는 촬영 스케줄이 맞지 않아 출연이 어려웠지만, 최강창민이 모교를 위해 스케줄을 조정했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강창민이 불평 하나 없이 즐겁게 촬영에 임해 줬다"고 전했다.
한편 최강창민은 현재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