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희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이다희는 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슈어 8월호 화보 촬영. 머리붙이니 새롭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늘씬한 각선미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다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보이시한 느낌을 연출한 새로운 헤어스타일은 현재 그녀가 출연 중인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속 검사복을 입은 모습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를 보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에 이다희의 S라인 몸매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다희 맞아? 검사 역할과 너무 다름", "검사복에 가려진 가느다란 몸매", "단발머리도 잘 어울리지만 이 머리도 나쁘지 않은 듯", "카멜레온 색을 가진 배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이다희는 영화와 드라마에서 꾸준히 연기 실력을 키워 왔으며, 현재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차갑고 냉철한 검사 서도연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