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기차 공동이용(카쉐어링)사업자 씨티카(대표이사: 송기호, www.citycar.co.kr)는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월정액을 내고 거리 제한 없이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씨티카, 월정액 무제한 요금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기름값, 보험료, 정기점검에 따른 관리비 등의 추가 비용이 필요없이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씨티카, 월정액 무제한 요금제 서비스'는 100% 전기차인 '씨티카'를 법인 고객들이 업무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씨티카 송기호 대표는 "법인 차량을 유지하려면 비용 뿐 아니라 차량관리 업무까지 부담이 되지만 씨티카 법인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런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밝히고 '차량 유지비도 절약하고 소음과 매연이 전혀 없는 전기차를 타면서 에코 기업으로 이미지도 강화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
씨티카는 기업대상 서비스로 '월정액 무제한 요금제'와 함께 차량 이용이 많지 않은 법인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요금제'도 운영하고 있다. 가까운 씨티존에 있는 전기차를 실시간으로 예약해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요금제는 시간당 6,3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울시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 사업자 '씨티카'는 전기차를 시간단위로 빌려 탈 수 있는서비스로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21세 이상의 성인이면 씨티카 홈페이지(www.citycar.co.kr)에서 회원 가입 후 스마트폰으로 씨티카 앱을 다운 받으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서울역 잠실역 사당역 등 서울시내 35개 씨티존에서 최소 1시간 이상 예약시 시간당 6,300원(에코회원 기준)에 이용할 수 있고, 운행중에 30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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