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킨은 신뢰와 믿음을 파는 기업이다!
1990년 창원식품 설립 이후 20여년간 ㈜압구정에프앤에스는 프랜차이즈 사업 한 길만을 걸어왔다. 그많은 세월동안 돈치킨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했다. 조리부는 수 없이 밤을 새며 메뉴 개발에 매진하고, 박의태 사장과 이경규씨는 주말마다 전국 가맹점을 발로 뛰며 돈치킨 매장 홍보와 사업 노하우를 전수하러 다녔다. 또 돈치킨의 슈퍼바이저들은 가맹점주님이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밤낮없이 달려가 내일처럼 고민을 상담하고 여러 전문가와 회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
박의태 사장은 가맹점 개수를 늘리는 것 보다 어떻게 하면 지금 현 가맹점들이 돈치킨 사업에 안착하느냐에 더욱 집중했다. 이런 고민은 투자로 이어졌고, 그 결과 경기도 광주에 대규모 물류센터와 경상북도 김천에 HACCP의 기준을 만족시키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초대형 시설의 닭 가공과 무공장을 올해 설립하게 됐다.
그런 경험 속에서 돈치킨이 그동안 뼈저리게 느낀 것은 단 하나였다. '신뢰' 그 단어 하나였다. 그것이 있었기에 지금의 돈치킨이 있을 수 있었다.
(주)압구정에프앤에스는 구운치킨 전문점 '돈치킨'을 런칭한지 4년만에 가맹점 400개를 돌파하는 성과를 이뤘다.(02)2247-6600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