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셀프 디스 "톤, 발음, 성조 엉망"
방송이 노홍철이 자신을 셀프 디스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노홍철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6월의 마지막 퇴근길! 다큐 내레이션. 역시 톤 발음 성조 엉망이구나. 그래도 못하는 거 안 해본 거 해보는 게 제일 재밌다. 차곡차곡 손자한테 끝없는 이야기보따리 풀 할아버지를 향해 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보라색 계열의 모자를 쓰고 자줏빛 티셔츠를 입은 채 마이크 앞에 앉아 내레이션 녹음에 열중인 모습이다. 이어 노홍철은 앞에는 커더란 모니터를 두고 차분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내레이션에 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th'발음이 잘 안 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따로 강의를 받았던 노홍철이 이번 내레이션을 어떻게 소화했을지, 시청자들의 눈과 귀가 쏠릴 예정이다.
한편 노홍철은 7월 1일 방송되는 MBC 다큐스페셜 '서울을 맛보다'의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