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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마이클 잭슨이 아동성추행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고 침실에 경보기까지 설치했다는 주장도 나와 논란이 야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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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드 롭슨은 5세 때부터 14세까지 잭슨의 집에서 함께 생활했다. 그는 2005년 마이클 잭슨의 아동성추행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 성추행 당하지 않았다고 증언했으나 지난 5월 "마이클 잭슨 자택 침실 등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며 마이클 잭슨 유산관리단을 상대로 손해 배상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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