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정이', '구가의 서' 이어 월화극 정상 굳히기
MBC '불의 여신 정이'가 월화극 정상 굳히기에 돌입했다.
3일 오전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불의 여신 정이'는 11.4%의 전국일일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첫방송에서 기록했던 10.8%를 넘는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린 정이(진지희)와 어린 태도(박건태), 어린 광해(노영학), 어린 화령(김지민)의 4각 로맨스가 전개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했다. 이와 함께 이강천(전광렬)의 계략으로 본원에서 쫓겨났던 유을담(이종원)이 선조의 명으로 종묘에 쓸 그릇을 만들게 되면서 두 사람의 갈등이 고조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TV '상어'는 10.3%, SBS '황금의 제국'은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