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전은 전남과의 지난 라운드에서 1대2 로 패했다. 전 · 후반 각각 1골씩 실점한 대전은 막판까지 치열하게 전남을 추격했지만, 정성훈이 1골을 만회하는 데 그치며 패배를 막지 못했다.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대전이 지난 경남 원정 패배로 인한 충격에서 벗어났음을 보여주었다.
Advertisement
대전과 수원은 '라이벌'이라 할 만하다. 리그 내에서 시민구단과 기업구단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써 맞붙을 때마다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대전은 수원에게 주요 고비 때마다 극적인 패배를 안기곤 했다. 그러나 현재 대전의 상황은 여의치 않다. 침체를 끊기 위해 선수단은 합숙훈련을 시작했고, 코칭스태프를 비롯한 모든 구단 임직원 또한 각오를 다지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수원의 상황도 썩 좋지는 않다. 최근 6경기에서 1승 1무 4패라는 성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 라운드에서는 수적 우세를 가져갔음에도 강원을 상대로 1대2로 패했다. 게다가 강원전에서 받은 경고로 인해 주전 선수인 보스나, 오장은, 홍순학이 이번 경기에 나설 수 없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 성적 안 좋으면 내 탓"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주민센터, '지각無 100% 출근율'의 비밀→대신 출근 체크였다…'안면인식 시스템'있는데 가능하다고?(하나열) -
9개월 된 의붓子 살해 흉악범, 교도소 면회실서 낯 뜨거운 애정 행각 '충격' "막장 끝판왕"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 미쳤다! 손흥민, 메시 앞에서 리그 1호 도움 폭발...LA FC, 인터 마이애미에 1-0 앞서 (전반 진행)
- 2.'1636억 亞 1위 잭팟'의 발판, 美 이제 이 선수 주목한다…"국제유망주 1위, 122m 이상 장타 당황시킬 것"
- 3.'꿈이 아니야' 부상 딛고 빙판 위 왕자로…차준환, 밀라노 갈라쇼 '감동 완성'
- 4.청백전 152㎞ 에르난데스, 日 지바롯데전 선발 출격…오재원-페라자 테이블 세터 [오키나와 현장]
- 5."리듬이 좋다" 오랜 좌완 갈증 풀릴까? '투수 장인'의 눈에 든 KT 두 남자…'익산 절친' 시너지 폭발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