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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마는 "내가 19세라는 늦은 나이에 F1 선수가 되겠다고 결심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듯 같은 아시아 스포츠맨으로서 나의 많은 경험과 지식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한국 모터 스포츠가 활성화되고 성장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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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타쿠마는 "언제나 목표는 최고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올해 계획 되어있는 대회에 출전해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며 " 그리고 오랫동안 현역 선수로 남고 싶다. 지난 4월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열린 2013 IZOD 인디카(I 시리즈 3차전에서 일본인 최초로 인디카 첫 승리를 장식했다. 나머지 경기에서도 코스에 잘 적응해서 올해 우승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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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카레이서로서 F1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낸 '사토 타쿠마'는 지난 4월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열린 2013 IZOD 인디카 시리즈 3차전에서 일본인 최초로 인디카 첫 승리를 장식한 바 있으며 현재 미국 인디카 드라이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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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P 시라이 회장은 "일본에서 17년간 호응을 얻어 온 슈퍼포뮬러 시즌 5전이 오는 8월 한국에서 열리게 된다"며 "유럽에 F1이, 미국에 인디카가 있다면 아시아에는 슈퍼포뮬러가 대표 포뮬러 대회로 자리 잡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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