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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의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던 중 윤시윤이 조금의 망설임 없는 '거침없이 다이빙'을 선보였고, 이에 질세라 인피니트 엘도 한 차례의 준비운동 후 힘찬 도움닫기와 함께 다이빙대를 박차고 점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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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이빙 대결에 앞서 MC 강호동은 "많은 일정를 소화해 내고 있는 아이돌들이 늦은 시간까지 녹화에 참여해 줘서 매우 고맙다. 하지만 경기의 결과보다는 여러분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선배 연예인으로서 '안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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