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스의 대표이자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부회장인 정한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회장이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홍콩 관우 스포츠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3 홍콩 인터시티 국제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함께 참석하며 격려한 결과 금메달 9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의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정한 회장이 지난 2월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회장으로 취임 후 참가한 첫 국제대회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룬 것으로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의 긍정적인 변화가 선수들의 기록향상으로 이어졌다.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말레시아, 싱가폴, 홍콩 등 10개국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지난 대회에서 거둔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3개의 성적에 비하면 월등히 앞선 결과이다. 특히, 김민지 선수는 100m와 200m 달리기에서 우승하며 800m와 1,500m 달리기에서 우승한 김연아 선수와 함께 대회 2관왕에 올라 선수단을 고무시켰으며 심차순 선수는 400m 허들, 이미나 선수는 포환던지기, 김남권 선수는 400m 달리기, 김인호 선수는 포환던지기, 이정국 선수는 1,500m 달리기에서 금메달 사냥에 성공하였다. 섭씨 34도의 폭염과 습도 90%의 고온 다습한 최악의 조건에서 역대 최고 성적은 거둔 선수단 중에서 김민지 선수는 꾸준히 기록을 단축하고 있어 한국신기록은 물론 내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기대감까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정한 회장은 "어려운 국내 육상환경에서 열심히 훈련에 임하며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둔 대표선수들 모두 너무 자랑스럽다"며 "다음 대회에서도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는 연맹이 되겠다"고 말했다.
㈜치어스의 정한 대표이사는 2001년 분당에서 치어스 본점을 오픈한 이후 생맥주와 안주를 고급화시켜 대중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국내 최대 생맥주 브랜드인 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의 성공 신화를 이룬 장본인으로 지난 2월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회장 취임사에서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성공한 경영 마인드를 연맹에 접목시켜 생각하는 연맹, 행동하는 연맹, 추구하는 연맹으로 만들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한국중고육상경기연맹을 새롭게 이끌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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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회장은 "어려운 국내 육상환경에서 열심히 훈련에 임하며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둔 대표선수들 모두 너무 자랑스럽다"며 "다음 대회에서도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는 연맹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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