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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미모 여친과 휴가 포착…샤크 '절개 수영복' 아찔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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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친 샤크와 휴가망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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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친 샤크 명품 몸매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톱모델 이리나 샤크 커플이 모터보트를 타며 휴가를 즐기는 장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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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4일(현지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그의 아들 호날두 주니어, 이리나 샤크와 그녀의 어머니, 조카가 함께 포르투갈 게레스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함께 모터보트를 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나란히 배 위에 앉아 시원한 물보라를 느끼며 다정한 가족의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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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리나 샤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아찔한 스윔 웨어를 입고 찍은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에서 눈을 감은 채 바람을 느끼는 듯한 모습을 연출한 그녀는 몸매라인이 여실히 드러나는 독특한 절개 수영복으로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내며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18세에 '미스 첼리야빈스크'로 뽑힌 이리나 샤크는 19세에 모델로 데뷔한 뒤 톱브랜드에 잇따라 캐스팅되며 두각을 나타냈다. 호날두와는 2010년 아르마니 화보 촬영 때 사귄 뒤 3년 째 '공식 커플'로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이리나 샤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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