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감독 박칼린이 뮤지컬 배우 최재림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호랑이 선생님'편으로 박칼린, 김형석, BMK, 아이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칼린은 18세 연하 최재림과의 열애설에 대해 "그건 진짜 아니다. 정말 가족이다"며 적극 해명했다.
이에 듣고 있던 김형석 역시 "너무 친하고 오래된 정말 가족 같은 사이다. 박칼린이 최재림의 멘토다"며 덧붙였다.
특히 박칼린은 '과거 연하남을 좋아한다'고 말한 것에 대해 "이 나이가 되면 남아 있는 사람이 연하밖에 없다. 다 짝이 있거나 결혼해서 그렇게 말한 것이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박칼린과 최재림은 지난 2010년 KBS2 '남자의 자격' 합창단 훈련 당시 환상의 호흡을 선보여 열애설이 불거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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