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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라이벌' 오상진-전현무, 첫 만남에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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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대표 방송인이자 '10년 라이벌'인 오상진과 전현무가 또 한번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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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되는 SBS '땡큐'에서는 오상진과 전현무가 함께 출연해 '상대방이 본인보다 나은 점', '내가 상대방보다 나은 점' 등을 돌직구로 던지며 신경전을 펼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날 전현무는 2005년 MBC 공채 아나운서 입사시험 최종면접에서 오상진을 마주쳤던 사건을 털어놓으며 오상진과의 오랜 인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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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시험 당시를 떠올리던 전현무는 "난 아나운서 시험장에서 처음 본 오상진이 어떤 색 양복을 입고 왔었는지까지 기억한다"며 유독 오상진을 경계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나를 기억하느냐?"고 물어 오상진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과연 이들의 첫 만남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그 자세한 내용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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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은 '땡큐'에 출연했던 '땡큐 패밀리'들과 새로운 출연자들이 일반 시청자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자리인 3번째 '땡큐 콘서트'로 축구선수 구자철, 배우 오현경, 가수 윤도현이 함께한 3번째 '땡큐 콘서트'가 이어 방송된다. 5일 밤 11시 30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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