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5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배우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그리고 이서진이 본격적인 파리 여행길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은 걸그룹 멤버들과 여행을 떠난다는 몰래카메라까지 당하며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지만, 막상 파리에 도착하자 교통편부터 가는 길까지 직접 나서서 알아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서진은 이 과정에서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통역사 역할까지 제대로 수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꽃보다 할배'는 KBS 2TV '1박2일'의 나영석 PD와 이우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평균 연령 76세의 원로배우 4인방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의 배낭 여행을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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