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공격수 보얀(22)이 네덜란드 무대에서 새 시즌을 시작한다.
바르셀로나는 7일(한국시각) 보얀을 아약스에 한 시즌 간 임대 보내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은 '임대 기간은 1년이며,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하고 있다'고 세부사항을 보도했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인 보얀은 2007년 1군 무대에 데뷔해 리오넬 메시의 뒤를 이을 유망주로 평가 받아왔다. 그러나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에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결국 2011년 7월 1200만유로(약 176억원)의 이적료와 2년 후 복귀 조건으로 AS로마(이탈리아) 유니폼을 입기도 했다. 이 계약을 마무리 짓고 바르셀로나로 복귀했으나, 다음 시즌에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뛸 기회는 잡지 못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