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배우 이병헌이 화려한 헐리우드 인맥을 자랑했다.
이병헌은 최근 진행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녹화에서 친한 할리우드 스타로 조지 클루니와 안젤리나 졸리 등을 꼽았다.
이병헌은 "브루스 윌리스 집에 초대받기도 했다. 반대로 브루스 윌리스를 초대한다면 팔씨름을 하고 싶다"고 발언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병헌은 최근에 영화 '레드: 더 레전드'를 촬영하면서 의외의 인물인 해외 여자 톱스타와 친밀한 사이가 됐다고 고백해 현장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병헌이 헐리우드 인맥과 영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 '섹션TV 연예통신'은 7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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