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마스코트, 이제부터 '철룡이'로 불러주세요."
전남드래곤즈가 공식 마스코트의 이름을 확정했다. 전남은 지난달 18일 구단의 새로운 마스코트를 공개와 동시에 마스코트의 이름을 공모했었다. 지난달 28일까지 접수된 공모작중 1차 선별을 통해 결선후보작 3개 '철룡' '구사용' '황용돌'로 압축했다. 지난 2일부터 5일 오전까지 구단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한 온라인 팬 투표에서 '철룡이'는 76%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모기업인 포스코그룹의 '강철' 이미지와 캐릭터인 용을 결합한 이름이다. '철로 만든 용처럼 강하고 막강한 전남드래곤즈'라는 의미를 담았다. 가작에는 구사용, 황용돌, 용맹이, 승천이, 미르아띠가 뽑혔다. 전남은 6일 인천과의 홈경기 식전행사로 마스코트 이름 명명식을 거행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