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전문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www.danalenter.co.kr, 대표 민응준)는 일정 관리와 소식 공유 전문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소식톡 for Kakao'를 카카오톡 채팅플러스를 통해 선보였다고 밝혔다.
'소식톡 for Kakao'는 각종 모임과 약속, 경조사 소식을 지인들에게 공유하고 일정을 관리하는 앱. 친구모임과 같은 일상적인 약속에서부터 결혼식, 돌잔치, MT 등 다양한 행사와 경조사까지 각종 소식과 주요 일정을 캘린더에 손쉽게 작성하고 공유하는 앱이다. 날짜와 시간, 장소를 입력해 새로운 소식을 작성하면 되며, 사진과 동영상, 지도 정보도 넣을 수 있다. 생일과 기념일, 회식 등 17가지 아이콘으로 일정의 성격을 구분해 표시 가능하다.
새롭게 작성한 소식과 일정은 '소식톡 for Kakao' 캘린더에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며, 소식 공유하기를 누르면 내가 지정한 지인에게 카카오톡으로 공유 메시지가 전송된다. 공유 받은 소식은 '소식톡 for Kakao' 캘린더에 자동으로 내용이 저장되고, 해당 소식을 받은 지인끼리 댓글로 대화 할 수 있다. 달력형과 목록형 일정 디스플레이로 한눈에 스케줄을 확인 가능하며, 새 소식이 공유되거나 새 댓글이 달리면 푸쉬 알림으로 알려준다. 주요 일정 역시 미리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카드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가 일정과 장소, 사진, 메시지를 넣은 모바일 청첩장이나 모바일 초대장을 작성해 지인들에게 편리하게 보낼 수 있다. 현재 '소식톡 for Kakao'는 총 46종의 모바일 카드를 선보이고 있으며, 런칭을 기념해 사용자 전원에게 유료카드 3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소식톡 for Kakao'는 향후 모바일 기프트 쿠폰 서비스도 추가, 멀리 있는 지인에게도 선물과 함께 축하 인사를 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날엔터테인먼트 김승민 실장은 "카카오톡 사용자라면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앱 하나로 공유하고 싶은 각종 소식을 지인들에게 보여줄 수 있다"며 "'소식톡 for Kakao'는 일정 관리와 소식공유 이외에도 다이어리와 SNS 기능을 모두 갖춘 멀티 스케줄 앱"이라고 말했다.
카카오톡 채팅플러스는 채팅의 연장선에서 다양한 기능의 앱들을 바로 연결시켜주는 서비스다. 친구와 채팅방에서 대화를 나누는 동시에 채팅플러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즉각적으로 공유하고 즐길 수 있어, 더 풍성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다. 채팅플러스는 채팅창 왼쪽 아래에 위치한 '>' 버튼을 누르거나 대화방을 왼쪽 끝에서 오른쪽으로 밀어 실행 가능하다.
한편 '소식톡 for Kakao'는 카카오 채팅플러스와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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