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가 결별했다.
US위클리 등 현지 언론은 8일(현지시각) "조지 클루니가 19세 연하 연인 스테이시 키블러와 2년 여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와 스테이시 키블러는 지난 주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합의 하에 결별하기로 했다. 스케줄이 바빠 같이 있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점차 관계가 소원해진 게 결별 사유라고 알려졌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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