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폴 스콜스, 개리 네빌.
Advertisement
2000년대 초 세계 축구를 지배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들이 8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 구장에서 한 데 뭉쳤다.
베컴은 이날 맨유 입단 22주년을 맞아 오랜만에 친정을 찾았고, 여기에 38세 동갑내기 친구 스콜스와 네빌이 합류했다. 스콜스와 네빌도 베컴과 같은 해인 1991년 여름에 입단했다.
Advertisement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에 따르면 세 스타는 캐주얼한 복장으로 길거리에서 간식을 먹으며 구장을 찾았으며 기념품 매장에서 쇼핑을 하고 팬들과 사진을 찍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신기루, 모친상 3주 만 먹먹 심정 "2.9kg 빠져, 성욕은 아직 안 돌아와" -
'이게 진짜 되네?' 유재석 옆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가…'유퀴즈' 전격 등판 -
"올해는 2016년" 80세 배한성, 치매 의심 진단…건강 악화에 운전도 포기 ('퍼펙트라이프') -
"보복 우려에 스마트워치 지급" vs "죽을죄…사과하고 싶다"…故 김창민 사건 '엇갈린 상황' -
정선희, 간곡한 부탁 "사별 언급 말아달라, 이젠 홀로서기하고 싶어" -
'한의사♥' 장영란, 무직 미혼에 일침 "취집 말고 취직부터 하길"(A급) -
[공식]'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세금 모두 납부, 회피하지 않겠다"(전문) -
'120억 자산가' 장윤정, '무료' 신념 버렸다…"이제 돈 받고 작업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부산의 영웅이 탄생했다! → 김태형 감독 극찬 세례 "김진욱, 에이스급" [부산 현장]
- 2."기복 심해서" 유력했던 5선발 후보, 최종리허설서 12실점 최악 참사, 삼성 5선발 행복고민 끝
- 3.'100억 효과 확실하네' 보크에 멘붕, 강백호는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스리런 시즌 3호포 [인천 현장]
- 4.조오금 늦었습니다! 7연패 END. 롯데 드디어 홈 1승 신고 → 인생투 김진욱 도미넌트 스타트! 한동희 2안타1도루 김민성 홈런 레이예스 전준우 멀티히트. 6-1 KT 제압 [부산 현장]
- 5.'2년 차' 피칭에 잠실이 열광했다…확실한 선발 한 명 발견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