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화요(대표 조태권)가 국내 증류식 소주 업계 최초로 농림수산식품부가 인증하는 '술 품질인증'(국가지정-가-79호 등)을 획득했다.
화요는 우리 쌀 100%와 지하 150m에서 채취한 깨끗한 암반수로 만들어진 건강한 우리 술로 감압증류방식으로 채취한 원주를 옹기에 담아 장기간 숙성시켜 만든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다. 화요 17도, 25도, 41도 세가지 종류 모두 주원료에서부터 전문가의 관능품질평가에 이르기까지 까다로운 술 품질인증 기준에 부합하며 합격점을 받았다.
특히, 이번 화요의 품질인증은 100% 국내산 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 받은 '황금색 술 품질인증'으로 더욱 안심하고 우리 술을 믿고 마실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전통주 등 우리 술에 대한 품질관리가 미비한 상태에서 증류식 소주로는 업계 최초로 받은 성과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화요 문세희 부사장은 "화요는 한국을 대표하는 우리 술로 국제주류품평회(IWSC) 우수상, 몽드 셀렉션 금상, 2010 G20 공식 칵테일 선정 등 그 맛과 품질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100%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하는 등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술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술 품질인증제로 소비자들이 화요의 우수성과 제품을 믿고 선택하는 기준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술 품질인증제'는 농림수산식품부가 2011년부터 도입한 제도로 정부가 술에 대해 품질검사를 하고 해당 인증기관이 제조장 위생상태, 제품 품질 기준 등 45개 항목에서 적합판정을 받으면 정부가 품질을 보증하는 제도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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