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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MBC 일일극 '오자룡이 간다' 주인공 오자룡으로 분해 성공리에 드라마를 끝낸 이장우는 두 달만에 출연한 생방송 출연에서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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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데뷔 계기가 이종사촌 형 환희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장우는 "환희는 늘 같이 놀던 친척 형이었는데 갑자기 스타가 됐다"며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는데 환희에게만 사람들이 잘해주고 여학생들도 선물을 주는 것을 보고 자극을 받았다. 하지만 나는 노래를 형 만큼 못 불러서 가수는 안 되겠다 생각했고, 환희 형 또한 만류했다. 그래서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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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대 100'에는 이장우 외에도 가수 호란, 가수 혜이니, 에이오에이의 유나, 개그우먼 권진영 등이 출연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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