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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가 볼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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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는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미스터 고'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윤후는 누구보다 뜨거운 환호로 무대에 섰다. 누나팬들의 '엄마 미소'를 유발했기 때문.
특히 이날 윤후는 트레이드 마크인 통통한 볼살이 다소 빠져 날씬이로 변신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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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염에 다이어트도 했던 윤후가 날씬한 몸매가 된 것.
네티즌들은 "그래도 귀엽다", "많이는 안빠져서 다행", "더 개구진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