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까지 갖춘 바캉스웨어 2종을 출시하고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해피 섬머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네파가 선보인 '고스토 라운드 티셔츠'는 강력한 제균효과의 은(silver)성분이 포함된 나노얀(Nano Yarn) 소재를 사용해 땀으로 인한 세균 번식을 막아주고 불쾌한 냄새를 억제해준다. 땀의 흡수와 건조 또한 빠르고 신축성도 우수해 여름 휴가지에서 항상 쾌적하고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프린트 로고 디자인과 날렵한 옆구리 배색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아동용 사이즈까지 선보여 바캉스 패밀리룩으로도 제격이다. 가격은 성인용 4만 9천원, 아동용 3만 9천원.
네파의 '비치 팬츠'는 해변이나 계곡, 워터파크 등에서 수영복으로도 활용하고 여름철 시원하게 반바지로도 착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건조가 빠른 소재와 함께 내부에는 촘촘한 메쉬 소재의 이너웨어가 부착되어 있어 물에 젖어도 쾌적한 느낌을 제공한다. 바캉스 느낌에 걸 맞는 시원한 컬러와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선보였으며, 가격은 7만 9천원.
바캉스를 맞아 100% 당첨 혜택을 제공하는 '해피 섬머 이벤트'도 실시한다. 8월 18일(일)까지 10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스크래치 복권을 제공하며, 1등에게 70만원 상당의 오토캠핑용 텐트(10명), 2등 팝업텐트(50명), 3등 방수재킷(800명), 4등 등산화(1200명), 5등 티셔츠(2000명)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그 외 6등 전원에게는 즉시 사용이 가능한 1만원 할인권이 제공된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마케팅팀 윤희수 팀장은 "바캉스를 앞두고 쾌적한 착용감은 물론 도심이나 휴가지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뽐낼 수 있는 캐주얼한 디자인의 제품이 인기" 라며 "바캉스 뿐 아니라 도심, 산행, 캠핑, 여행 등 여름 내내 두루 착용 가능하기 때문에 실속을 챙기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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