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의 어린 시절 모습의 화제다.
최근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아기병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형식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제국의 아이들 공식 미투데이에는 "이 꼬마는 자라서 누나들에겐 국민의 남동생이자, 부모님들에겐 귀염둥이 아들로 사랑 받게 된 소년병사 박형식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진짜 사나이로 성장하는 아기병사 박형식! 오늘도 열심히 응원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5살 6살 3살 때의 형식이 사진 대공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됐다.
사진 속 박형식은 파란색 모자를 거꾸로 쓴 채 색칠 공부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하얀색 셔츠를 입은 박형식은 하얀색 반스타킹으로 귀여운 매력을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이어 눈을 크게 뜬 채로 크레파스를 향한 진지한 눈빛에 누나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 다른 사진 속 박형식은 역시나 모자를 거꾸로 쓴 채 청 멜빵바지에 하늘색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중인 모습이다. 동그랗게 뜬 눈과 오밀조밀하게 모여 있는 이목구비들이 현재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3살 때의 박형식은 검은색 모자를 뜬 채 하늘색 멜빵바지에 하늘색 스타킹으로 멋을 낸 모습이다. 이어 혀를 살짝 내민 채 입술로 물고 있는 '귀요미' 표정을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어린 시절 박형식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릴 때랑 지금이랑 완전 똑같이 생겼네요" "항상 응원할게요. 진짜 사나이 대박 나시고, 박형식 오빠도 대박나세요" "본방사수중입니다. 아기병사의 대활약 짱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형식은 현재 MBC '진짜사나이'에서 '아기병사'로 불리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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