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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없는 '힐링캠프'는 어떨까. 이경규는 10일 경기도 남양주 '봉서원 더 시크릿가든' 캠핑장에서 진행된 100회 특집 기자간담회에서 "한 여인을 보내게 됐다. MC가 시집을 가버린다"며 "500회까지 하라고 내가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는데 우리를 버리고 자기 인생을 찾아 떠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덧붙여 그는 "참 경사스러운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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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또 농담으로 "한혜진이 영국으로 떠난 다음 바로 잊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한혜진 때문에 된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걸, 한혜진이 날로 먹은 거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드리겠다"고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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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한혜진은 "내가 하차하고 난 다음 회부터 '한혜진 빈자리 컸다' 같은 기사 부탁드린다"는 농담으로 아쉬움을 애둘러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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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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