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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튼병원, 서울시 대표 관절병원으로 몽골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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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튼병원이 서울시가 주최하는 '2013 서울의료관광설명회'에 관절질환 부문 대표 의료기관으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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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해 해외환자유치실적에 근거하여 각 자치구별 대표 의료기관 3곳을 선정했는데, 웰튼병원은 관절 부문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2013 서울의료관광설명회'는 몽골의 의료 환자 유치 활성화를 목적으로 오는 16일 몽골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설명회는 서울시 의료 서비스 및 의료관광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시 4개 자치구별 대표 의료기관 관계자를 포함해 약 100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의료관광상담회와 서울의료관광 홍보 발표, 의료서비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치구별 의료관광 특장점을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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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튼병원은 설명회에 앞서 15일 몽골의 국립 트라우마 정형외과 병원과 MOU를 체결하고 관절 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4월 진행 된 'MEDICAL KOREA 나눔의료사업'을 통해 웰튼병원에서 양쪽 무릎 인공관절수술을 받은 몽골 환자 한드수렌 씨(73)를 방문해 수술 후 예후를 살펴볼 계획이다.

송상호 원장은 "서울의료관광설명회 참여를 통해 한국의 높은 의료기술을 몽골에 알리고 환자유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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