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13일 인천 LG전서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하는 '다음 야구 감독 프로모션 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모바일 야구 게임 출시를 맞아 게임 개발사인 온네트의 임직원과 게임 유저 등 1500명이 야구관전을 행사로 지난 4일 KIA전에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취소돼 이날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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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4시부터 1루 매표소 앞 광장에서 다음야구감독 온라인이벤트 당첨자를 대상으로 응원막대풍선을 배포하고, 스마트폰에 다음야구감독 어플을 보유하고 있는 유저들에게는 비타민워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온네트의 임직원 10명은 SK와이번스의 선발 출장 선수들과 직접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위닝로드 타임에 참여한다. 애국가는 온네트의 임직원 10명이 제창하며, 경기 전 시구는 김경만 온네트 대표이사가 맡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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