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로 힘들다! 습도가 높은 장마철 스트레스가 많다! 올해 여름은 불볕더위와 열대야, 장마의 연속이 될 전망이다. 짜증이 많아질 수 있는 계절이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더위를 이기는 게 유일한 방법이다.
밤에도 지속되는 찜통더위를 피해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에어컨, 선풍기 등 전기제품과 친해지는 것이다. 그러나 전기제품은 너무 가까이 하면 냉방병이 생길 수 있다. 두통이 있고, 피부도 상한다. 게다가 전기료 폭탄시대에 경제적 부담도 만만찮다.
냉방병과 전기료 폭탄 걱정 없이 더위를 이기는 방법으로 찬 물 샤워와 쿨매트 이용을 생각할 수 있다. 무더위에서 편안한 수면으로 안내하는 히라카와쿨젤매트는 일반 침구에 비해 5% 이상 냉감을 잘 전달한다.
시원함이 40분에서 1시간 가까이 지속되는 이 제품에는 대류작용의 냉각 순환원리가 적용됐다. 원래 대류작용은 뜨거워진 공기가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다. 히라카와쿨젤매트는 몸의 열기를 흡수하고, 흡수된 열은 밖으로 보낸다. 대류작용으로 열을 분산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전기 없이도 시원함과 상쾌함이 유지된다. 매트의 냉기가 체내로 흡수되면 체감온도는 2~3℃ 낮춰진다. 열대야에서도 편안하게 잠 잘 수 있는 여건이 된다.
특히 체온을 서서히 낮춰주기에 몸에 무리가 없다. 에어컨이나 냉방기는 순식간에 몸을 차갑게 한다.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에게 전기 냉방기가 좋지 않은 이유다.
끈적거림과 피부자극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접촉면이 나일론이라 시원함을 잘 전달하고 잘 닦이고 위생적이다. 냉젤이 액체가 아닌 단단한 압축 형태라 이물감도 없다. 오랜 기간 누워서 병원생활을 하는 환자나 의자에 계속 앉아 있어야 하는 수험생과 직장인들이 사용하기 좋다. 만약에 쿨젤매트가 너무 차가우면 뒷면 메쉬 부분을 사용하면 적당한 차가움을 느낄 수 있다.
알뜰하게, 건강하게,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게 하는 히라카와쿨젤매트의 2013년 신형은 90*140과 90*90 두 종류가 있다. 소비자 가격은 각각 13만9천원과 11만9천원이다. 그러나 리뷰24(
http://www.review24.co.kr/
)에서는 각각 10만9천원과 8만9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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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로몬 샤워젤이 이렇게 대단해...? 10분이면 'OK!'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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