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멤버 윤두준이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는 수트간지를 선보여 화제다.
11일 윤두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윤두준은 와이셔츠에 넥타이까지 갖춰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살이 좀 빠진 듯 보이는 그는 날렵한 턱과 오똑한 콧날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남성미 물씬 풍기는 카리스마 있는 매력을 뽐내고 있는 윤두준의 시크한 수트 맵시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에 윤두준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두준 더 성숙한 남자가 됐군요", "살이 많이 빠진 듯", "시크한 매력도 멋지네요", "화보촬영 중인가요?", "심장 두근거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비스트는 지난 10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1년 만에 컴백에 돌입한다. 오는 19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하드 투 러브, 하우 투 러브(Hard to love, How to love)'를 발표할 예정이며, 20, 2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공연 '2013 뷰티풀쇼'를 진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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