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3일에 펼쳐지는 성남-포항(1경기), 부산-전북(2경기), 제주-수원(3경기)전 등 K-리그 클래식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26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축구팬의 절반이 넘는 53.54%는 2경기 부산-전북전에서 전북의 승리를 전망했다고 밝혔다.
홈팀 부산의 승리 예상은 22.59%로 나타났고. 나머지 23.89%는 무승부를 예측했다. 최종 스코어에서는 1대2 전북 승리가 13.2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1대1 무승부(10.06%)와 1대3 전북 승리가8.99%로 뒤를 이었다.
1경기 성남-포항전의 경우 리그 선두 포항(47.48%)이 성남(26.73%)을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양팀의 무승부를 전망한 참가자는 25.78%로 집계됐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1대2 포항 승리가 14.66%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1대1 무승부(11.67%), 2대1 성남승리(9.46%) 순으로 나타났다. 제주와 수원이 맞붙는 3경기에서는 홈팀 제주(59.53%)가 원정팀 수원(17.07%)을 상대로 승점 추가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한 팬이 많았다.
무승부 비율은 23.41%로 나왔고, 최종 점수대의 경우 2대1 제주 승리(17.39%)가 최다를 차지했고. 1대1 무승부(10.77%), 3대1 제주 승리(9.24%)가 2,3순위를 기록했다.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26회차는 오는 13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상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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