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친환경 면 벽지 코튼월(www.cottonwall.co.kr)이 소비자가를 제품에 따라 최대 30%, 평균 20% 인하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가격 인하의 요인이 중국 현지에서의 원료 구매 조건이 이전보다 나아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결로/습기, 곰팡이 방지 기능이 뛰어나 여름 장마철이 오히려 성수기인 코튼월의 주 원료는 천연섬유(면)와 과즙으로 잘게 쪼갠 면(綿)에 접착제 대용으로 과즙을 섞어 제조, 밀가루처럼 물로 반죽해 벽에 롤러로 펴 바르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벽지와 다른 코튼월의 다양한 기능들 역시 시공 후 마른 상태가 되면 평균 1㎜의 면 성분을 유지하는 코튼월의 두께에서 나온다.
특히 코튼월은 반죽과 롤링 작업이 쉬워 남녀노소 누구나 시공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 제품이라 집안 전체 시공, 부분 인테리어는 물론 결로/습기로 인한 벽지 훼손, 곰팡이 서식처 보강용으로 여름철 매출이 높은 것 또한 이번 가격 인하의 배경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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