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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뮌헨 감독이 하이재킹을 시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나는 알칸타라를 원한다. 팀에 알칸타라를 영입해달라고 요청했다. 영입을 할 수 있을 지 아직 모르겠다"고 밝혔다. 이어 "알칸타라는 내가 원하는 단 한 명의 선수다. 그래서 팀에 얘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내가 요청한 선수는 알칸타라가 유일하다. 우리는 많은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알칸타라가 가지고 있는 특별함을 필요로 할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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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과르디올라 감독은 "또 다른 미드필더를 영입하지 못한다고 해서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보지 않는다. 나는 팀에 내 축구 스타일에 대해 얘기했다. 알칸타라가 왜 필요한 지 말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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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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