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가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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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특수분장을 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5월 제니퍼 로렌스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새 영화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촬영에 임하고 있는 현장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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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된 사진 속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엑스맨' 시리즈의 캐릭터 미스틱으로 분한 모습. 몸에 밀착된 짙은 푸른색의 보디수트를 입고 특수분장을 한 제니퍼 로렌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미스틱은 자신이 원하는 인물의 모습으로 능수능란하게 변신하는 능력을 지닌 캐릭터로 빨간 머리카락, 노란 눈, 단단하고 파란 피부를 지닌 돌연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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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개봉해 국내에서 250만 관객을 동원한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의 후속편인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2014년 개봉을 목표로 현재 촬영 중이다. '엑스맨' 영화 시리즈의 조상님 격이었던 '엑스맨'과 '엑스맨2'를 연출했던 브라이언 싱어가 감독으로 참여했으며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휴 잭맨, 제임스 맥어보이 등이 출연한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23세 어린 나이에 영광의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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