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학교(총장 김왕복)가 최근 진행된 2013년 기아자동차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39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취업 명문 대학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2012년 기아자동차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광주-전남 최다 배출 대학이었던 조선이공대학교는 올해 400여 명을 선발하는 이번 공개채용에서 39명을 합격시키며 기아자동차 신입사원 전국 최다 배출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조선이공대학교는 자동차과(학과장 이윤기)를 중심으로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과 다양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맞춤형 인재 배출에 전념해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
기아자동차뿐만 아니라 2013년 졸업생 172명이 삼성전자, LG이노텍, 롯데케미칼 등의 대기업 취업에 성공하며 취업의 품격이 다른 대학교라는 찬사를 듣고 있다.
김 총장은 "학생들의 취업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 구성원 모두의 과제라는 것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인성을 겸비한 인재들이 좋은 기업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많은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조선이공대학교는 9월 4일(수) ~ 10월 2일(수)까지 2014학년도 수시 1차 모집을 실시하며 모집관련 사항은 홈페이지 (www.cst.ac.kr) 에서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으며 전화(062-230-8061)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글로벌경제팀 jaepil08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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