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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박람회 참여는 작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로 지난해 보다 2배 큰 100㎡규모의 자체 제작 부스를 전시관 중앙에 마련하고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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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개발원의 서비스아카데미 직원들은 항공여행 에티켓을 강의하는 '글로벌 에티켓 교실'을, 객실·운항승무원들은 비행업무와 승무원이 되기 위한 진로를 현장감 있게 소개하는 '승무원 멘토교실'을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미래 직업의 꿈을 심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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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올 한해 사회공헌 활동의 핵심 키워드인 '동행'을 기반으로 기업과 사회간 상호 신뢰를 형성하고, 사회와의 나눔의 보폭을 한층 더 넓혀나가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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